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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건)
대학건물에 이름을 붙여주자
12년이 지난 학생회관이 아직도 ‘신관’으로 불리고 있다. 1993년 8월 신축돼, 당시 새로 지었다고 해서 신관으로 불리던 것이 지금까지도 신관으로 불리고 있어 캠페인이라도 벌여야 할 실정이다. 특히 학생회관은 1...
양호근 편집장  |  2006-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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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믿고 돈을 맡기는가
2006학년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학교는 ‘돈 문제’로 시끄럽다. 등록금 신입생 13% 인상, 재학생 9.6% 인상. 학생회 측이 18% 인하하겠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껑충 뛰어 올랐다.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는 ...
양호근 편집장  |  2006-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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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관리에도 컨설팅 필요
“뭘 모르는 지도 모르는데, 문의는 대체 어디로 해야 하나.” 지난호 제주대신문 1면에는 ‘1학년 학부생들, 문의할 곳 없어 과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학부제 도입 이후, 전공 선택의 폭은 넓...
송수연 사회부장  |  2005-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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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思考)가 메마른 대학가
‘소슬바람에 떨어지는 가을낙엽처럼 대학가는 쓸쓸하다.’ 1970년대 한 신문기사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한다. 유신독재시대에 휴교령이 떨어지면서 대학가에는 축제의 낭만도 대학가의 활기도 없었다는 것을 촌철살인 같은 ...
양호근 편집장  |  2005-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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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발추의 “잘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EX란 그룹의 “잘 부탁드립니다”란 노래가 인기다. 면접에서 떨어진 취업준비생이 심사위원에게 잘 좀 부탁드린다는 노래 가사가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과 맞물렸기 때문이다. 정부의 일방적...
송수연 사회부장  |  2005-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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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당당’바람 일으키자
캠퍼스를 살포시 덮은 낙엽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는 학생들이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알린다. 이쯤 되면 누가 후보자로 등록 하는지, 혹시 내가 아는 누군가가 후보로 나가는지가 학생들의 사이에 ...
원지애 취재부장  |  2005-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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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식의 바람직한 변화
요즘 대학가에 모텔이 뜨고 있다고 한다. 깨끗하게 정돈된 침대와 쾌적한 환경, 거기다 저렴한 비용까지. 한 두시간 공강을 맞이한 대학생 커플들이 비디오방이나 DVD방보다 상대적으로 환경이 좋은 모텔을 찾는다고 하니 ...
김정미 문화부장  |  2005-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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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W’를 아시나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해리포터’시리즈. 여기에 해리포터의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는 헤르미온느가 꼬마집요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만든 모임이 바로 SPEW(The Society for the Promo...
송수연 사회부장  |  2005-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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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캠퍼스가 대학 경쟁력
요즘 시대를 흔히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시대라 한다. 덕분에 인간생활의 가장 기본이라 하는 의식주가 바뀌고 사회가 변화하고 있다. 친환경 식단을 선호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매장마다 청정이니 무공해니 하는 식...
양호근 편집장  |  2005-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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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기대 ‘분실’
‘학생회비 고지서는 그냥 주세요. 납부 안할래요.’ 며칠 전 등록금 납부 창구에서 그만 실수로 학생회비를 납부할 뻔 했다. 지난해 ‘학생회비 납부율 저조’라는 기사를 쓴 이후 등록금 고지서 한쪽에 붙어있는 학생회비 ...
원지애 취재부장  |  2005-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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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답다
요즘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뭘까. 학점? 연애? 돈? 외모?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 4년동안 하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은 ‘취업’에 관한 고민일 것이다. 요즘과 같은 경쟁사회에 만연하고 있...
김정미 문화부장  |  200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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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나와”
요즘 10대층의 호응이 좋은 한 TV프로그램을 보면 다음과 같은 장면이 있다. 글러브를 낀 학생이 누군가를 지목한다. “야, 너 나와” 이어 상대방이 등장하고, 둘은 링 위에 올라 펀치대신 말을 주고받는다. 일전에 ...
송수연 사회부장  |  2005-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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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대학생이라면
한 학기가 접어들면서 대학과 대학생에 대해 생각해본다. 대학을 사전적 의미로 여러 학문분야를 연구하고 지도자로서 자질을 함양하는 고등교육기관이라 한다. 그리고 대학에서 학문을 하는 사람이 대학생이다. 하지만 과거와 ...
양호근 편집장  |  200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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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영웅화 그리고 대학생
‘이제 지난날의 장미는 없고 존재하는 것은 그 이름 뿐’ 움베로트 에코는 말한다. 빨간 꽃잎과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을 전해주던 메신저를 담당하던 장미는 사라져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사랑의 이미지로 존재한다. 그...
강재남 특별기자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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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동제 손님이 아니다
“이번 축제 때 누가 오지?” 대학 축제의 계절 5월을 맞아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했을 법한 말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학별 대동제(大同祭)때는 연예인이 빠져서는 안 될 ‘약방의 감초’가 됐으며, 이미 많은 타...
취재부장 원지애  |  200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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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의 신생아 학대 사건을 바라보며
지난주는 간호조무사의 갓난아기 학대 사건으로 온통 떠들썩했다. 한 간호조무사가 ‘싸이홈피’를 예쁘게 꾸민다며 갓 태어난 아이들을 장난감 대하듯 다룬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신문기사에 실렸기 때문이다. 사건의 발단...
송수연 사회부장  |  2005-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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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한 장애인의 날
연신 힘겹게 몸을 비틀어가며 힘겨운 걸음을 내딛었던 영화 ‘오아시스’의 중증장애인 공주도, 마라톤을 통해 인생을 재발견한 영화 ‘말아톤’의 자폐아 초원이도 타인에게 원했던 것은 매우 소박했다. 자신을 향한 편견 없는...
김정미 문화부장  |  2005-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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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진상규명 명확히 해야
어제의 비극과 참상, 피가 내를 이루고 바다에 넘실된지 어느덧 57년이 흘렀다. 하지만 한 할머니가 말했듯 ‘눈 막고, 귀 막고, 입 막고’ 살아온 세월이 더 많았다. 55년이나 지난 2003년에 와서야 ‘제주4·3...
양호근 편집장  |  2005-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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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의 날’에 대한 단상
일본 시마네현이 기어이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다.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나 왜곡 교과서 문제,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에 대해 별다른 해답도 못찾던 차, 탐탁찮게 ‘2005년 한일 우정의 해’를 맞이한...
송수연 사회부장  |  2005-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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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 의미 되새겨야
지난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총여학생회(회장 유지혜 경제4)는 교문 앞에서 ‘생리대 나눠주기’행사를 벌였다. 생리대를 받아 든 여학생들은 아침 등교시간부터, 그것도 교문 정문에서 이런 행사를 가진 총여학생측이 다...
김정미 문화부장  |  2005-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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