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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건)
총장선거 후유증?
신임 총장 임명이 늦어지면서 대학이 총장선거 후유증을 겪고 있다. 개학한지 2주가 지났지만, 정부가 총장임명 안을 국무회의에 상정하지 않자 대학 분위기가 어수선하기 때문이다. 신임 총장의 업무 가운데는 대학학사 행정...
양호근 편집장  |  2005-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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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믿음 가득한 을유년을 꿈꾸며
흔한 표현으로 ‘다사다난(多事 多難)’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희망찬 을유년(乙酉年) 닭의 해를 맞았다. 닭은 어둠 속에서 새벽을 알려 상서로운 새로 여겨져 왔고, 우렁찬 닭의 새벽울음 소리는 한 시대의 시작을 상징하곤...
송지은 지역사회 부장  |  2005-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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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 학생회 살리려면
단과대 학생회는 단과대에서 최고의 의결기구이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학교에 대변하는 중간자적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현재 단과대 학생회가 이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생회를 ...
장혜린 학술부장  |  2004-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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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선거, 참여 보장돼야
1980년대 이후 교수들이 이뤄낸 교수직선제는 교수들의 독점적인 의사결정이라는 측면에서 더 이상 대학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 교수직선제로 대학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생을 대표해 대학을 운영하는 ...
곽성민 편집장  |  2004-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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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위에 법 없다
“한번 서울은 영원한 서울” 지난 21일 헌법재판소는 신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해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관습법’을 제시하며 ‘위헌’이란 판결을 내렸다. 위헌 판결이 결정되자, 환호와 통탄의 소리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
고선주 사회부장  |  2004-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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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도전정신 아쉬워
4학년 1학기를 마치자마자 유력 언론사에 입사한 한 선배가 내려왔다. 그 선배는 지금의 생활에 안주해 있는 우리를 꼬집어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제주도에서는 보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웬...
강현주 문화부장  |  2004-10-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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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거와 대학 민주주의
당신은 어떠한 사회 혹은 집단 속에 자리잡고 있는가? 흔히 사회를 살펴보면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회사, 크게는 국가, 민족 등 크고 작은 사회의 개념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우리는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한다. 그리고...
김은주 대학부장  |  2004-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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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천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여남은 명이 상여를 메고 간다. 비를 머금은 산길로 몇 무리가 따른다. 고인은 두 발로 딛었던 땅, 조그마한 터에 묻혔다. 가시는 길마저 외로워, 아! 서럽고 서럽다. 1949년 1월 나이 서른다섯이던 해에 ‘살려고...
송지은 지역사회부장  |  2004-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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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사업, 최대 효과 거둬야
최근 학교 내에는 큰 경사가 났다. 바로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하는 지방대 혁신역량 강화사업(NURI)에서 5개 사업단이 선정되는 큰 성과를 낸 것이다. 지난해부터 준비한 사업단들의 보고서를 심의, 최종 5개의 사업단...
곽성민 편집장  |  2004-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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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보다 빛난 ‘아름다운 꼴찌’
16일 동안 전 세계인들을 웃고 울리게 했던 제 28회 아테네 올림픽이 지난달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은 108년 만에 올림픽의 발상지인 아테네에서 열었다는 의의도 있었지만 금메달이 아니면 메달 취...
장혜린 학술부장  |  2004-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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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홍보 개선 절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날씨 탓에 ‘여름’이란 낱말이 익숙해지고 있다. 지난 5월은 각 단과대학 체육대회, 대동제 등으로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다. 우리가 대학 생활에 점점 익숙해지고 특히 한 학기동안 ‘신...
고선주 사회부장  |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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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대학생 호소할 대학이미지 만들자
‘제주대’라는 이름을 들었을 대 어떤 이미지가 연상될까.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제주시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제주대학교에 대한 이미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보통이다’ 53.5%, ‘좋다...
강현주 문화부장  |  2004-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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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제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요즘 교수와 학생간의 정이 예전 만 못하다는 소리를 자주 접한다. 분명 학생들의 교수에 대한 ‘예의’가 상당 부분 실종된 것만은 사실이다. 어느새 버릇없는 제자가 돼버린 것이다. 반대로 교수들의 제자사랑도 곱씹어보면...
김은주 대학부장  |  2004-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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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방법은 ‘타협과 대화’
대학이란 무엇인가. 보편적 지식을 가르치는 교육의 장소이다. 인간성을 실현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곳이다. 지성을 배우고, 도덕을 익히며 인간다움의 미덕을 함양하는 장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대학은 어디에 있는가. 교...
송지은 지역사회부장>  |  2004-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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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법인화’ 능사 아니다
최근 국립대학을 ‘법인’으로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립대학 법인화’는 인사·예산권을 대학에 주되 재정지원을 줄이고 공무원신분도 회수해 국립대를 사립대 법인처럼 만드는 것이다. 설립자만 국가일 ...
곽성민 편집장  |  2004-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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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마라톤’ 통합개최 외면 유감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4·3 사건’은 ‘4·3진상조사보고서’ 확정되고 대통령의 공식적인 사과로 어느 때보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선조들의 한을 떳떳하게 풀어주는 해가됐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4·3후유장애자 생애사...
장혜린 학술부장  |  2004-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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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혁명’ 젊은 유권자에 달렸다
4•15 총선이 다가왔다. 선거철이 되면 언론에서는 언제나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율 저조’를 우려한다. ‘투표율 저조’는 곧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선거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의미한다. 투표를...
고선주 사회부장  |  2004-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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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대학 편식
인터넷 검색을 하다 ‘기업에서 명문대학만을 골라 뽑는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1차 서류심사에서부터 명문대학과 기타 대학을 구분해 명문대학이 아니면 이력서조차 보지 않고 제외시킨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의 뉴스...
강현주 문화부장  |  200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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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의식 변화
정확히 1년 전, 고졸 출신 대통령이 당선됐다. 대통령은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정치인이나 시민단체 운동가들에게 정부의 중책을 맡겼으며, 언론정책 등 사회는 개혁의 난항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12일. 우리...
김은주 대학부장  |  200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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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결석 없나요?
“생리휴가는 있는데 생리결석은 없나요?” 지난 6일 한겨레신문은 여성의 날과 관련, 여고생들이 생리로 겪는 문제를 다뤘다. 이 기사는 생리를 하는 건강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생리기간의 고통과 문제를 현실...
송지은  |  2004-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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