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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건)
우리는 헌명한 국민
미국에는 미국 대통령학이라는 학문이 있다고 한다. 그 분야의 전문가 중 한 사람인 ‘아서 슐레진저’는 “모름지기 지도자란 역사의 정방향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지도사상을 평가했는데, 이런 관점에서 역대 미국 ...
한선희 학술부장  |  2002-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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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그리고 ‘북한’
“그들은 우리와 하나! 그리고 한 주권 국가의 손님이다" 지난달 29일부터 부산에서는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아시아 44개 국가가 참여한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북한'도 참여해 국내를 비롯...
강재남 편집장  |  2002-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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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소통의 장
컴퓨터가 필수품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제 사이버 공간은 친숙한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사이버 공간 안에서 필요한 정보를 수집·교환할 뿐 아니라, 메일이나 홈페이지, 까페 등을 통해 타인 혹은 집단 구성원...
김명주 문화부장  |  2002-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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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심정
공부하기 딱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며칠간 하늘에 구멍이 나 있어서 그런지 저절로 오는 계절이 제 발로 어렵게 찾아온 것 같다. 이제부터는 아무도 신입생이 아니므로 학문에 정진하기에, 다가올 중간고사에 나름대로 대비...
한선희 학술부장  |  2002-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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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화합의 축제(?)
최근 제주도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역에서는 오는 6월에 열릴 2002년 월드컵으로 들떠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번에 우리나라 대표팀이 16강에 올라 갈 수 있을까, 어느 나라 팀이 이번에 우승을 하게 될까하는 등의 ...
깅재남 편집장  |  2002-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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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서점은 교재 판매소인가?
‘대학’하면 ‘지성의 장’이라는 수식어가 뒤따른다. 이러한 수식은 대학의 역할과 대학이 추구해야 할 이상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반과 같다. 이는 학생들이 관심, 혹은 전공학문을 깊이 있게 탐구·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
김명주 문화부장  |  2002-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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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는 올바른 방법
1982년에 태어난 이들은 오는 20일 뜻깊은 날을 맞이한다. 성년의 날. 이름의 느낌이 마치 ‘이제부터는 성인임을 인정해 줄테니 뭐든 맘대로 해도 된다’는 기념일 같다. 무엇이 ‘성년의 날’의 느낌을 이렇게 만들었...
한선희 학술부장  |  2002-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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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꿈, 복권당첨
복권이 한국에서 제 계절을 만났다. 오랫동안 바뀌지 않을 듯한 복권계절은 학교 교정에도 서서히 찾아오더니 보일 듯 말 듯 학생들 사이에서 번져나가고 있다. 복권은 새로운 오락이며 현대판 도박의 보기 좋은 포장이라 할...
한선희 학술부장  |  2002-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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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 선거에 대한 제언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관리 시행세칙 제2장 제6조에 의하면 “제주대학교 재학생 1인 1표의 선거권을 갖는다”고 명시돼 있다. 즉 재선거가 이뤄지는 현 시점에서 대학생활에 경험이 부족한 신입생까지 선거권이 주어지게 된...
강재남 편집장  |  2002-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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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굴뚝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 굴뚝이 참 많다. 하루종일 나는 본의 아니게 걸어 다니는 굴뚝 옆을 지나친다. 그 사이 내 옷에는 굴뚝연기가 잔뜩 벤다. 그리고 가슴이 답답함을 느낀다. 이런 일은 비흡연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
김효영 편집장  |  2001-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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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언론의 모습
탤런트 황수정씨 히로뽕 투여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마땅히 마약 투여에 대한 처벌은 이루어져야 하며 공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데는 비난 받아야 한다. 드라마 ‘허준’에서 보여주었던 ‘예진 아씨’는 언제나...
고유정 기자  |  2001-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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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운드 그 모습과 과제
‘세계화’ ‘지구화’라는 표어에 걸맞게 세계의 장벽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뉴라운드의 출범으로 인해 세계무역 장벽의 무너짐과 산업의 재편성이 예고 돼고 있다. 뉴라운드(New ...
장은아 기자  |  2001-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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