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9 수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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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획-현장 밀착 취재>대동제 속 쓰레기와의 전쟁

설문조사 결과 축제 참여자들의 위생이 괜찮았다는 응답과 달리 실상은 달랐다. 그 뒤에는  악취가 진동했다.

   
▲ So아라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대동제 기간 주점을 운영했던 학생들이 하수구에 바로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있다.

   
▲ 주점에 학생들이 붐비는 동안 뒷편에는 쓰레기들이 밀집하고 있다.

   
▲ 글로벌하우스 근처에 운영됐던 부스 시설 옆, 쓰레기산이 우뚝 솟아있다.

   
▲ 학생들이 화려한 무대를 즐기는 동안 대운동장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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