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5 목 17:02
상단여백
HOME 보도
언론홍보학과 ‘S#2018, 스물’ 영상제 가져여름방학부터 준비한 영상제 개최
‘언홍상사 광고기획팀’ 1등 수상

언론홍보학과는 10월 25일 오후 6시 사회과학대학 중강당에서 ‘S#2018, 스물’ 영상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제는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했으며 여름방학부터 약 4개월 동안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다양한 영상으로 구성됐다. 영상제는 누구에게나 가장 뜻깊은 스무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제20대 언론홍보학과 집행부 ‘언행일치’의 빛나는 수많은 씬들이 모여 2018년을 구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S#2018,스물’ 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언론홍보학과 학생들은 드라마 1팀과 드라마 2팀, 광고, 교양 , 음악, 영화, 예능을 비롯해 올해 처음 개설된 뉴스까지 총 8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영상제는 고기욱(언론홍보학과), 박선영 (언론홍보학과) 학생의 진행과 함께 오프닝영상과 에티켓영상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첫번째 순서로 방영된 드라마 1팀의 720초 드라마 ‘대학가면 다 연애해’는  스무살 새내기의 신입생 오티 , 개강파티 , 연애 , 술자리 등 첫 대학생활의 모습을 담았다.

다음으로 ‘GoGo Newsroom’의 뉴스팀은 올해 처음으로 영상제에서 선보인 장르로서 이슬람 유학생과 아르바이트생들과의 인터뷰를 담아냈다. 언론홍보학과 학생들이 직접 취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드라마 2팀의 ‘이번 생은 두 번째라’는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서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교양 팀의 ‘취준진담’은 현재 취업준비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언론홍보학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취준생의 현실과 고충을 인터뷰를 통해 전달했다.

음악팀의 ‘DJ의 일기장’은 중년의 라디오 DJ의 진행으로 구성됐다. 주인공이 시간이 흘러 자신의 스무살의 추억들을 상기시키면서 음악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영화팀의 ‘20: [  ]전에 하고싶은 것들’은 영화 ‘스물’을 모티브로 군 입대 전 스무살 세 친구들의 스무가지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다음 예능 팀의 ‘으라차차 ! 복학생’은 복학생인 주인공에게 세 명의 여자친구가 생기는 이야기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광고팀 ‘언홍상사 광고기획팀’의 광고들이 각 장르 사이마다 한 편씩 상영됐다. ‘청춘’을 주제로 한 녹차 광고, 화장품 광고, 카메라 광고 , 토익 광고 , 주류 광고로 구성됐으며 모두 언론홍보학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

또한 개인 참여작품인 3idiots in russia는 세명의 학생이 러시아 월드컵을 직접 참관해 담아냈다. 또 ‘office’팀은 졸업 후 취업한 언론홍보학과학생이 대학생활을 추억하는 영상으로 구성했다.

이 후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언론홍보학과 영상제의 1등은 광고팀인 ‘언홍상사 광고기획팀’이 수상했다.

김경언 수습기자  webmaster@jejunu.ac.kr

<저작권자 © 제주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