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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30주년 기념 ‘제주 자연과학의 날’ 개최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김용주 물리학과 교수)은 11월 21일 대학 자연과학대학 1호관에서 자연과학대학 30주년 기념 ‘제주 자연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송석언 총장,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제주대 교수, 졸업생 및 재학생, 도내 중고등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자연과학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 학생논문발표회와 오픈칼리지데이 등 3개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오픈칼리지데이 행사에는 학과별 학술제, 오픈랩(전공 실험실 개방 및 전공체험), 취업분야 소개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자연과학대학은 1989년 이공대학이 자연과학대학과 공과대학으로 분리 개편되며 7개 학과로 출발했다. 현재는 기초과학, 생활과학, 스포츠과학 분야의 9개 학과에 교수 58명, 학생 1200여명이 소속된 단과대학으로 발전했다.

김용주 학장은 “이번 행사가 자연과학을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대학의 기본 책무인 교육, 연구 등에 더욱 매진하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건 기자  webmaster@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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