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4.14 수 19:53
상단여백
HOME 보도 포토뉴스
교육혁신본부, 교육 콘텐츠 발굴 워크숍 ‘누리브릿지’ 4기 운영실무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역량 배워
도내 기관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
1월 31일, ‘제주지역 공공기관 연합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 적용-데면데면한 세상과의 대면을 위한 우리의 역할’ 행사를 마친 학생들의 단체사진.

교육혁신본부(본부장 양창용)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교양강의동에서 ‘제주지역 공공기관 연합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 적용-데면데면한 세상과의 대면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네트워크형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유관기관 실무자간 네트워크 형성 및 협업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실무자 중심으로 모집해 운영했으며, 주요내용은 실무에 적용 가능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상황별 대응법 △퍼실리테이션 프로세스와 워크숍 디자인 △효율적 온택트 방안 등에 대하여 팀별 토론으로 진행됐다.

2019년 11월부터 총 4기의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60명의 이수자는 향후 교육혁신본부 교육프로그램의 테이블 퍼실리테이터(Table Facilitator)로서 실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참가자 중 일부는 2021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오프라인으로 운영 예정인 신입생 예비대학( 슬기로운 대학생활)의 멘토로서 참여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했다.

앞으로 교육혁신본부는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고등교육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도내 기관 연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누리브릿지는 세상(the world)을 의미하는 ‘누리’와 다리를 의미하는 ‘브릿지(bridge)’를 결합해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로서의 제주대 예비 교수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 지칭한다.  

조현지 기자  webmaster@jejunu.ac.kr

<저작권자 © 제주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