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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구분 없이 모두 하나가 된 축제명품 강연 듣고 밴드 공연도 보고
박준영 변호사 “머리에서만 아닌 가슴과 발로"
  • 윤은식 기자
  • 승인 2019.10.0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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