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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라체전’ 자연과학대학 우승, 해양과학대학 준우승
엎치락 뒤치락 해양과학대학과 생명자원과학대학의 씨름 제6경기. 해양과학대학은 씨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자연과학대학이 ‘소신’ 총학생회(회장 문성빈) 주최로 10월 2-3일에 열린 ‘2018 아라체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체전에서는 축구, 족구, 농구, 피구, 발야구, 승부차기, 씨름,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경기가 한라터와 대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우승팀인 자연과학대학 장기영 회장(수학과 4)은 “우승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단과대학 운영위원회, 학생회, 학우들의 도움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 열심히 노력하여 우승한 만큼 자연과학대학이 더욱 발전해나갔으면 좋겠고, 우승 깃발도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다음은 대회 결과.

△종합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해양과학대학

△축구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경상대학

△족구 우승-해양과학대학, 준우승-공과대학

△농구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공과대학

△피구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공과대학

△발야구 우승-인문대학, 준우승-자연과학대학

△승부차기 우승-해양과학대학, 준우승-공과대학

△씨름 우승-해양과학대학, 준우승-사회과학대학

△단체 줄넘기 우승-해양과학대학, 준우승-공과대학

△줄다리기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인문대학

△계주 우승-자연과학대학, 준우승-경상대학

변연주 수습기자  webmaster@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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