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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심신미약’ 기준을 고쳐라
10월 14일 억울한 20대 알바생이 칼에 찔려 죽었다. 인터넷에서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라 칭한다. 이상하게 변해가는 사회에서...
이도운 문화부장  |  2018-11-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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