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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성질환센터, 예방관리프로그램 사업자 선정연구비 2억5000만원 지원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필요
11월 28일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하는 5개 센터 사업 책임자와 환경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수행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주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센터장 홍성철)는 11월 8일 환경부에서 발주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사업자로 선정돼 연구비로 2억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제주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 따르면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식습관 변화로 아토피질환 등 환경성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근거중심의 체계적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제주를 비롯해 공주, 진안, 보성, 동해, 수원 등 6개 권역별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에 따른 연구용역은 제주, 공주, 진안, 보성, 동해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향후 사업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사례 프로그램은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과업수행을 위해 지난달 28일 사업에 참여하는 5개 센터 사업책임자와 환경부 관계자, 자문위원 3명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기간은 6개월이며 내년 5월13일 종료하게 된다.

한성리 기자  webmaster@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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