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7.4 목 15:11
상단여백
HOME 보도
‘당신의 대학생활은’기사 관련 바로 잡습니다

5월 29일자(제1007호) 11면 ‘당신의 대학생활은?’기사에서 강광식(행정학과 3) 학생의 “학생회장 선거 준비 가장 기억에 남아 궁금한 점은 언제든 선배에게 물어보길”, 김태견(독일학과 4) 학생의 “선배 통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알게 돼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 많이 해라”의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본사 편집과정에서 강광식 학생과 김태견 학생의 사진이 바뀌어 게재됐습니다.  기사에서 거명된 두 분과 독자들에게 혼란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제주대신문  webmaster@jejunu.ac.kr

<저작권자 © 제주대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